카페와 갤러리의 만남

동일 갤러리 카페

동일 갤러리 카페 DONIGIL GALLERY CAFFE

기존의 한아름카페가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만나 동일 갤러리 카페로 재탄생하습니다. 카페와 갤러리의 만남은 융합과 복합의 시대에 교회문화의 트랜드를 주도해 나갈 중요한 의미가 될 것입니다. 2015년 동일가족의 날 행사로 진행되었던 김복동 화백의 성화전시 이후 미술 분야에 대한 교인들의 관심과 염원이 갤러리의 오픈이 가능하게 했던 원동력이었습니다. 향후 60년의 동일교회의 방향에 문화와 예술을 통한 지역봉사와 전도사업에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 졌습니다. 유명한 예술인 뿐만 아니라 동일교회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여서 교회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성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.

갤러리
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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